여의도 해운빌딩서, 민관학 전문가 참여 주제발표 및 토론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포럼은 해양기자협회가 지난해 5월 출범한 이후 여는 첫 행사다. 해양기자협회는 앞으로도 매년 2~3회 해양산업계 주요 이슈들을 중심으로 포럼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는 김창욱 한국선급(KR) 전문위원이 ‘미래 해양연료에 대한 전반적인 고찰’, 김규봉 HMM 해사안전담당 총괄 상무가 ‘HMM의 메탄올 연료 선정과정과 앞으로 글로벌 정기선사들의 연료 선택기준’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패널토론에서는 이신형 한국조선학회 회장(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이 좌장을 맡아 주제 발표자, 이창용 해양수산부 해사산업기술과장, 윤동 아주경제 기자(해양기자협회 간사) 등이 나서 다양한 견해들을 제시한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