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아티스트과의 협업 통해 광고 세트장·의상 재활용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업싸이클링 아티스트 이규한·김은하 작가와 협업을 통해 비스포크 냉장고 광고에 사용됐던 세트장과 의상 등 다양한 소품을 업싸이클링 방식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변모시켰다.
생활 소품들을 가구로 제작해왔던 이규한 작가는 비스포크 냉장고의 새틴 세이지그린 패널과 촬영 세트장 가벽을 활용해 신비스러운 색상의 테이블과 의자 세트를 선보였다.
김은하 작가 역시 광고 촬영에 사용됐던 케이크와 도넛 등 다양한 식재료와 디저트를 활용해 이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공개했다.
비스포크 냉장고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차세대 컴프레서 적용한 고효율 맞춤 절전 △스마트싱스 AI(인공지능) 절약 모드 등을 통해 고객의 사용패턴에 기인한 스마트한 에너지 절약 해법을 제시한다.
김성욱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24시간 켜 있는 냉장고의 특성상 에너지 절약이 중요한 만큼 비스포크 냉장고의 '절전 가전' 철학을 담은 업싸이클링 작품들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