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M/NS 인도는 세계 최고의 철강 회사인 아르셀로미탈과 일본제철이 합작투자한 회사로, 다운스트림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새로운 CRM을 설립한다. 이 CRM은 가장 까다로운 품질 표준을 내장한 부가가치 철강을 생산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확장은 고급 철강 수요를 충족하고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철강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르셀로미탈 일본제철 인도의 최고 경영자 딜립 우멘은 "새로운 가공 라인은 가장 까다로운 품질 표준을 내장한 부가가치 철강을 생산하도록 설계되었다"며 "이번 확장은 증가하는 고급 철강의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철강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첨단 시스템 도입과정을 설명했다.
AM/NS 인도는 하지라 제철소에서 연간 85억6000만 입방미터의 폐수도 처리할 계획이다. 새로운 CRM은 2024년에 시운전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