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칸소 북동부에 건설될 이 공장은 인접한 태양광 시설과 직접 연결돼 일정 기간 동안 100% 재생 에너지로 공장을 운영하게 된다. 하이바는 철근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양을 크게 줄이는 기술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기후 채권 발행 인증을 받은 철강 회사가 됐다고 밝혔다. 기후 채권은 국제 파리 협정의 온실가스 배출 목표 준수를 증명하는 데 사용된다.
데이브 스티클러 하이바 최고경영자(CEO)는 보도 자료를 통해 "기후 채권 인증은 고객에게 시장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철근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려는 우리의 계획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말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