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르데미르의 조강 생산량 증가는 튀르키예에서 지진이 발생이후 재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카르데미르의 연간 조강 생산 능력은 350만t으로 최근 몇 년 동안 철도 레일을 비롯해 철도 바퀴, 선재 등 고중량 프로파일 등으로 제품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1968년 에게해 지역의 데니즐리 지방에서 첫 생산시설을 설립한 카르데미르는 현재 5개의 생산 라인에서 △장대 제품 △프로파일 △봉강 △철근 △선재 △빌릿을 생산해 2001년부터 수출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22년 5월부터 주조 설비를 가동했으며 연간 제강생산 규모(빌릿)는 120만t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생산된 선재는 연간 50만t, 철근 제품은 연간 20만t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카르데미르는 튀르키예 500대 산업기업과 1000대 수출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