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혼다코리아는 삼성카드와 혼다 온라인 플랫폼 내 자동차 구매 결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내달 1일부터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종에 대해 삼성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금액에 따라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고객이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로 차를 구매할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할부 개월에 따라 금리 할인을 받고 일시납 금액 구간 별로 캐시백 최대 1.4%(5000마원 이상)을 적용한다.
현재 혼다코리아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8인승 대형 SUV ‘올 뉴 파일럿’의 사전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공식 출시는 29일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