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우두 장관은성명을 통해 "아자오쿠타를 되살리면 빈곤 퇴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만4000헥타르의 부지를 산업단지로 지정해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가 가능한 자유무역지대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나이지리아 고기주에 위치한 아자오쿠타 철강회사는 1979년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 운영됐으나 현재 운영이 중지됐다. 지난 9월,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 시설에 대한 인도 기업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억 9600만달러(약 6910억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하기도 했다.
작년 12월, 정부는 11개 회사가 이 철강회사 양허 방식으로 인수할 의사가 있다고 표명했다고 밝혔다. 11개 입찰자 중 3곳이 러시아 회사로 알려졌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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