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6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서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내달 26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소재 이색경험공간 ‘금성전파사 새로고침센터’에서 한국 브랜드 최초 폴더블 노트북인 ‘LG 그램 폴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LG 그램 폴드는 올해로 10년 차를 맞은 초경량·프리미엄 노트북 ‘LG 그램’의 기술과 디자인 혁신을 고스란히 담았다.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고, 구부리기 쉬운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OLED)의 강점을 활용해 노트북·태블릿·전자책·폴드 형태 등 다양하게 변하고 제품별 최적의 UI/UX를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마치 각각 다른 제품을 체험하듯이 LG 그램 폴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책처럼 화면 가운데를 살짝 접으면 자동으로 화면이 회전되고 비율이 조절돼 이북이나 문서를 읽기 편리하고 태블릿처럼 터치 펜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화면을 나눠 영상 시청과 편집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또 좁은 공간에서 화면을 접어 사용할 때는 아래 화면에 가상 키보드를 활성화 하거나 무선 키보드를 올려 노트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LG그램 폴드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G 그램 폴드는 지난 4일 온라인브랜드샵에서 판매 시작 약 6분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된 데 이어, 지난 10일 진행한 라이브방송 ‘엘라쇼’에서도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된 바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