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노사 2년 연속 무분규 타결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우리의 밝은 새 미래를 함께 새롭게 시작하자” 주문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우리의 밝은 새 미래를 함께 새롭게 시작하자” 주문
이미지 확대보기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5월 상견례 이후 2023년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본교섭을 여덟 차례 진행하고 지난달 19일 사원총회 찬반투표에서 57.1% 찬성으로 잠정합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로 인해 2년 연속 무분규로 교섭을 마무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보다 앞선 2월에도 르노코리아 노사는 회사의 미래 청사진 완성을 위한 노사 상생 공동 노력 선언문을 함께 발표하며, 상생의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노사문화 창출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선언문에는 신차 프로젝트 성공, 우수 품질 및 고객 만족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는 내용도 담겨 있다.
이어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의 밝은 새 미래를 함께 새롭게 시작하자”고 성공적인 신차 준비와 새로운 출발을 당부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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