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발명품 중 유일한 TV 제품
제로 커넥트 박스로 전원 외 어떠한 연결선도 없어
제로 커넥트 박스로 전원 외 어떠한 연결선도 없어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25일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가전제품(Consumer Electronics) 부문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타임지는 매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이 속한 가전제품 부문을 포함해 총 21개 부문에서 200개 제품을 최고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은 선정된 발명품 중 유일한 TV 제품으로 다른 TV들과 달리 전원 외 입출력을 위한 어떠한 연결선도 없다고 평가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은 연결선을 모두 별도의 ‘제로 커넥트 박스’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제로 커넥트 박스는 독자 전송 기술을 기반으로 최대 약 10미터 내에서 4K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돌비(Dolby)의 최신 영상기술 돌비비전(Dolby Vision)과 입체 음향기술 돌비애트모스(Dolby Atmos)도 지원한다.
LG전자가 최고 발명품에 선정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LG 올레드 TV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처음으로 TV 제품이 3년 연속 최고발명품에 선정된 바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