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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차량용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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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차량용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 기여"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사진=현대차그룹이미지 확대보기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 사진=현대차그룹
현대모비스는 2023년 하반기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대표이사 사장에 현대차·기아 이규석 부사장(구매본부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규석 사장은 팬데믹 및 국제정세 불안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다각적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는 등 그룹 내 구매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 등 주요 부품 수급이 어려운 공급망 위기 상황에서 중요 전략 자재를 적시에 확보함으로써 완성차 및 차량부품의 생산 운영 최적화로 그룹 실적 개선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은 현대차그룹 고문에 위촉됐다. 조 사장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회장직을 2024년부터 2년간 수행할 예정이다.
△1965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현대차·기아 구매본부장 (부사장) △현대차·기아 구매1사업부장 (전무) △현대차·기아 구매1사업부장, 차체샤시부품구매실장, 의장전장부품구매실장, 구매전략실장 (상무)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