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만들기 위한 거버넌스 모델 공동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유네스코는 지난 2021년 인공지능의 윤리적 기술 발전과 실행을 위해 첫 국제 표준인 'AI 윤리 권고'를 채택했다.
LG AI연구원도 지난해 AI 윤리원칙을 발표하고,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 'AI 윤리 워킹 그룹'을 신설해 운영하는 등 신뢰할 수 있는 AI개발에 힘 쓰고 있다. 유네스코가 AI 윤리 실행을 위해 국내 기업과 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LG AI연구원과 유네스코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윤리 영향 평가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보장하는 거버넌스 모델을 함께 모색하는 등 인류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모두에 기여하는 AI 기술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