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한 대의 모니터로 2가지 해상도∙주사율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가 선보이는 2024년형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한 대의 제품에서 고주사율 모드(FHD·480Hz)와 고해상도 모드(4K·240Hz)를 모두 구현한다. 사용자는 모니터 하단의 전용 버튼을 누르면 간편하게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이에 따라 고주사율 모드에서는 빠른 화면 전환이 중요한 1인칭 슈팅게임(FPS)을 즐기고 고해상도 모드에서는 시각 효과가 풍부한 게임이나 영상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2024년형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에는 올레드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필름 부품이 진동해 직접 소리를 내는 ‘픽셀 사운드 테크놀로지’도 모니터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적용됐다. 측면이나 후면 스피커를 결합한 모니터와 달리 디스플레이가 앞쪽에 있는 사용자 방향으로 소리를 내보내 더 또렷하게 들려준다. 모니터에 별도 스피커를 연결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영상과 사운드를 화면에서 동시에 송출해 더욱 실감난다.
성능은 더 좋아졌다.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기반으로 압도적인 명암 표현과 0.03ms(밀리세컨드·1000분의 1초) GtG 응답속도를 갖춰 게임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윤석 LG전자 IT사업부장 상무는 “세계 최초로 해상도와 주사율을 바꿀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를 비롯한 신규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을 앞세워 게임 마니아들에게 세상에 없던 게이밍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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