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다리에 달린 바퀴와 자율 주행 기술로 집안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
멀티모달 센싱·인공지능 프로세스 활용해 사용자와 능동적으로 소통
멀티모달 센싱·인공지능 프로세스 활용해 사용자와 능동적으로 소통
이미지 확대보기스마트홈 AI 에이전트는 고도화된 로봇 및 AI 기술이 적용됨으로써 스마트홈 허브를 포함해 생활 전반에 도움을 주는 만능 가사생활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두 다리에 달린 바퀴와 자율 주행 기술을 통해 집안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음성·음향·이미지 인식 등을 접목한 멀티모달 센싱과 첨단 인공지능 프로세스를 탑재해 사용자의 상황과 상태를 인지하고 소통할 수 있다.
다리에는 관절이 달려 카펫이나 바닥의 장애물을 자연스럽게 넘을 수 있고 디스플레이에 표정을 표출할 수 있어 풍부한 감정표현도 가능하다. 또 스마트홈 AI 에이전트이자 스스로 이동 가능한 미래형 스마트홈 허브로서 가전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편리하게 연결하고 제어한다. 제품에 탑재된 △카메라 △스피커 △다양한 홈 모니터링 센서는 집안 곳곳의 실시간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전 제어에 도움을 준다.
스마트홈 AI 에이전트는 활용도가 높고 확장 가능성도 크다. 고객은 집 밖에서 원격으로 반려동물을 모니터링하며 특정 공간에만 조명을 켜거나 에어컨을 가동시킬 수 있다. 또 불필요하게 동작하는 가전을 제어하고 외부침입 등 이상상황이 발생했다는 정보를 스마트폰 알람으로 받는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스마트홈 AI 에이전트는 LG전자가 가사 해방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 기술을 통해 낳은 결과물”이라며 “고객이 더 스마트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