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화면·초점 맞춤 기능·무선 화면 공유 기능 등 편의성 위한 기능도 탑재
이미지 확대보기LG 시네빔 큐브는 한 손에 잡히는 초소형 사이즈다. 가정용 미니 각 티슈와 비슷한 크기에 무게도 1.49kg에 불과하다. 깔끔한 직육면체 모양의 은색 외관은 어느 공간에 두어도 잘 어울리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가볍고 미니멀한 디자인에도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4K(3840×2160) UHD 해상도와 최대 120형의 초대형 화면구현이 가능하다. 디지털 영화협회(DCI)의 색 영역인 ‘DCI-P3’를 154% 충족하고 45만:1의 명암비를 지원해 풍부하고 정확하게 색을 표현한다.
LG전자는 고객이 새로운 장소로 이동해 콘텐츠를 시청할 때마다 매번 반듯한 화면으로 조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자동 화면, 초점 맞춤 기능은 전원만 켜면 선명하고 반듯한 직사각형 모양의 화면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제품에는 360° 회전이 가능한 일체형 스탠드가 장착되어 있어 실내외 원하는 장소로 들고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고객들은 독자 플랫폼 웹OS(webOS)를 기반으로 별도의 기기를 연결하지 않고도 인터넷에 접속해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에어플레이 2와 미라캐스트 등을 지원해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와도 간편하게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LG전자는 내달 5일부터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옥상 공간인 ‘경동 야시장’에서 제품과 함께 △영화 △OTT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LG 시네빔 큐브, LG 스탠바이미 Go 등을 활용해 조성한 캠핑 콘셉트의 체험 공간은 5월까지 약 2개월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운영된다.
이윤석 LG전자 IT사업부장은 “LG 시네빔 큐브는 4K 고화질에 세련된 디자인과 휴대성까지 갖춰 실내외 어느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제격”이라며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LG 시네빔 제품을 앞세워 라이프스타일 빔프로젝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