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넥스 등 주요 제품에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한화첨단소재는 유한킴벌리와 서울 송파구에 있는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그린 액션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 액션 얼라이언스는 자원순환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를 중심으로 산업계 공급망 생태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김인환 한화첨단소재 대표는 "유한킴벌리와의 협력을 계기로 한화첨단소재의 기술력을 활용한 친환경 원료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자원순환체계 구축에 적극 참여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