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유통 시장서 매출액 기준 2년 연속 1위 달성…스마트폰·가전제품 보상 판매 프로모션 실시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스토어는 매출액 기준 1위 외에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3년 연속 1위', '글로벌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 등 주요 소비자 조사에서 1위에 올라 전자제품 전문 유통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스토어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달 30일까지 보상 판매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24년형 Neo QLED 혹은 더 프레임 TV 구매 시 모델에 따라 보상 포인트를 포함해 최대 180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24년형 무풍갤러리를 구매하면 최대 100만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고 비스포크 냉장고의 경우 모델별 최대 30만 보상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 갤럭시 AI모델(△S24 시리즈 △S23 시리즈 △Z폴드5 △Z폴드4 △Z플립5 △Z플립4) 구매 후 2주 이내 기존 휴대폰 반납 시 5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에서 쿠폰 수령 후 1000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삼성 케어플러스 전문세척'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한편, 삼성스토어는 6월 중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1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백화점에 입점한 삼성스토어 16개 매장에 'AI 에코(ECO) 쇼'를 마련하고 △AI 절전 기능 체험 △에너지미터 상담 △포토존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삼성스토어 대치·일산·평택·용인기흥·당진·제주·경주·울산 등 총 8개 매장에서 'AI 라이프 이사박람회'도 개최된다.
삼성스토어는 앞으로도 편안한 체험 공간과 전문 매니저의 맞춤 컨설팅 등 최상의 서비스를 더해 차별화된 전자제품 유통 전문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