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캄페인에 참여
"탄소중립, 친환경 그룹 비전과 부합해 결정"
"탄소중립, 친환경 그룹 비전과 부합해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LS는 19일 명 부회장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전날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이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재활용과 착한 소비를 권장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명 부회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지속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의 취지가 탄소중립 및 친환경에 방점을 둔 그룹의 미래 비전과 맞닿아 있어 기쁜 마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데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환경보호를 위한 기업 차원의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그룹 차원의 ESG위원회를 지주회사 내에 출범시키며, 지속가능한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명 부회장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경호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과 정기석 국민건강보험 이사장을 지목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