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크로메니 스틸(CSPL)은 2024년 6월 15일부터 진달스테인리스의 완전 자회사가 되었다.
타룬 쿠마르 쿨베 진달스테인리스 최고경영자(CEO)는 "크로메니의 지분 100% 인수는 가치 사슬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만간 설비가 가동될 예정이며, 이번 인수를 통해 연간 7~9%씩 증가하는 견조한 내수를 즉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SPL은 구자라트 문드라에 위치한 연간 생산량 60만 톤 규모의 냉연 공장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진달스테인리스는 냉연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