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 화통 와이어 앤 케이블 그룹과 화통 앙골라 산업이 시작한 화통 알루미늄 산업단지는 벵고주 바라두단데에 위치하며 1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12만 톤의 전해 알루미늄을 생산할 수 있는 이 공장의 첫 번째 단계는 2억 5천만 달러가 투입되며 2025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한다. 전체 프로젝트 완공에는 8~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빈 앙골라 주재 중국 대사는 이번 투자가 경제 다각화, 산업화, 일자리 창출, 세수 증대, 현지인 기술 교육 등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