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토요타 GR과 렉서스 고객 대상 행사
레이싱 이론교육 및 트랙체험 프로그램으로 모터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현장
레이싱 이론교육 및 트랙체험 프로그램으로 모터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현장
이미지 확대보기8회째를 맞이한 'GR 레이싱 클래스'는 한국토요타가 모터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레이싱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고객들이 자신의 차량으로 직접 서킷 주행을 경험해 볼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행사는 'GR 수프라'를 비롯해 'GR86' 등 토요타 GR 브랜드 고객 등 총 26팀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모든 고객들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안전한 주행을 위해 운전 테크닉 이론교육과 서킷 주행교육을 받고 이후 전문 드라이빙 인스트럭터와의 1대1 코칭 등 심화 주행 과정을 이수하며 본격적인 스포츠 드라이빙까지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모터스포츠는 토요타가 추구하는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벤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지난달 27일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함께 '현대 N x 토요타 GR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