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정기임원인사 통해 부사장 2명·상무 6명 등 총 8명 승진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기는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 돌파와 지속 성장에 필요한 1등 제품·기술력 확보를 위해 성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성과 창출 역량이 검증된 인재 중심으로 리더십 보강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기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인덕터·패키지기판·카메라모듈용 렌즈 등 주요 사업에서 기술·시장 변화 대응과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이끌 인재를 고르게 선발했다. 고객 중심의 기술·품질 경쟁력 강화를 이끌 리더들도 적극 중용했다.
김현우 부사장과 이충은 부사장은 제조·개발 각 부문에서 성과 기여가 크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삼성전기는 젊고 유능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발탁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