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사내에 사업부별 2025년도분 OPI 지급률 공지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16일 오후 사내에 사업부별 2025년도분 초과이익성과급(OPI) 지급률을 확정해 공지했다. 지급일은 오는 30일이다. 갤럭시 S25와 갤럭시Z 폴드7·플립7을 잇달아 흥행에 성공시킨 모바일경험(MX) 사업부는 50%의 지급률이 책정됐다.
DS부문의 경우 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 등 사업부 공통으로 OPI 지급률을 연봉의 47%로 확정했다. 지난해 기록한 14%대비 대폭 늘어난 수치다. 범용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접어들면서 개선된 실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네트워크·의료기기 사업부는 모두 12%의 OPI를 받는다. 경영지원과 전장·오디오 사업 자회사 하만은 39%의 OPI가 책정됐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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