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판매 개시… 진에어·세븐일레븐·오뚜기 3사 협업
사누키 우동 본고장 풍미 재현… 정호영 셰프 노하우와 오뚜기 기술력 결합
인스타그램 릴스 연계 이벤트 진행… 다카마쓰 왕복 항공권 등 경품 제공
사누키 우동 본고장 풍미 재현… 정호영 셰프 노하우와 오뚜기 기술력 결합
인스타그램 릴스 연계 이벤트 진행… 다카마쓰 왕복 항공권 등 경품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 제품의 테마가 된 ‘다카마쓰’는 일본 3대 우동 중 하나인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다. 진에어는 현재 인천에서 오후 2시 10분 출발, 현지에서 오후 4시 50분 출발하는 스케줄로 다카마쓰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여행의 설렘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은 현지 풍미를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여행객에게는 향수를, 예비 여행객에게는 기대감을 전하며 일식 전문 셰프의 노하우와 오뚜기의 기술력을 결합해 쫄깃한 면발과 깊은 육수 맛을 구현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한 이색 마케팅도 진행된다. 진에어는 편의점에서 우동을 먹다 다카마쓰 현지로 순간 이동하는 콘셉트의 영상을 19일 오후 3시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공개한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다카마쓰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친구를 태그하면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진에어 관계자는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은 다카마쓰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거나 일본 소도시 여행의 설렘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편의점에서 현지의 맛을 먼저 즐기고 실제 다카마쓰 여행까지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