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서 부산과기대 강창원 우승…송형진·이율 2·3위
포텐자 RE-71RS 공식 타이어 공급…10월 용인서 시즌 최종전
포텐자 RE-71RS 공식 타이어 공급…10월 용인서 시즌 최종전
이미지 확대보기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14일 지난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5차전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창원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결승에는 6개 팀 1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전날 예선에서 2분46초279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한 강창원은 결승에서 25분45초426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어퍼스피드 송형진이 25분50초531로 2위, L&T렉서스 이율이 25분52초921로 3위에 올랐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는 브리지스톤의 고성능 타이어 '포텐자 RE-71RS'가 공식 타이어로 사용된다. 브리지스톤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타이어 공급과 장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 경기 타이어 교체와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