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평일 봉사 누적 4만 시간 넘어
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았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전을 부치며 추석 음식을 준비하는가 하면 미리 준비한 떡을 선물하고 윷놀이를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뇌병변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이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구성원들의 봉사활동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연 8시간 내에서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제도를 첫 시행한 2013년부터 현재까지 LG전자 임직원들이 평일 봉사 휴가를 활용한 시간은 4만 시간이 넘었다.
박상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