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개발이 모두 완료된 사업이 아니라 초기부터 후기 단계까지 다양한 프로젝트가 포함돼 있어 향후 변동성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설계·조달·시공(EPC) 사업 방식과 관련해서는 “자체 개발한 프로젝트를 매각한 뒤 EPC를 진행하는 방식과 제3자가 개발한 프로젝트에 EPC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공사를 모두 마친 뒤 매각하는 방식은 건설 기간 자금 소요가 커 진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