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일 서울의 옛 시가지 모습과 골목길을 보전하면서 시가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들 3곳을 대상으로 시가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서울시는 종로구 돈의동, 중구 충무로 저동2가, 은평구 불광동,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서대문구 북가좌동, 마포구 연남동 등 6곳을 리모델링 활성화 시범구역 시범 운영해왔다.
이와 관련 시는 충무로, 돈의동, 용두동 지역의 경우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 현재 해당 자치구의 용역을 통해 건축디자인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자치구별로 건축디자인계획에 대한 용역이 마무리 되는대로 주택 개ㆍ보수 비용을 6억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리모델링 비용을 매년 20억원씩 융자 지원하고, 노인ㆍ다문화ㆍ한부모 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에는 무상으로 집수리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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