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는 오는 20일부터 은평뉴타운 미분양 아파트에 대해 특별선납할인과 평면개선비용 등을 포함해 최초 분양가보다 최대 2억1129만원까지 할인해 분양한다고 19일 공고했다.
전용면적별로는 101㎡ 3가구, 134㎡ 188가구, 166㎡ 427가구 등 총 618가구다.
이번 분양은 일시납(선납 및 잔금유예)분양, 할부납 분양, 분양 조건부 전세 등 3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이를 적용하면 최초분양가에서 전용 101㎡는 5660만원, 134㎡는 1억2904만~1억5479만원, 166㎡는 1억7183만~2억1129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게 된다.
할부납 분양은 계약 체결 당일 분양가의 5%를 계약금으로 내고 계약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중도금(총 분양가의 45%)을 낸 뒤 입주하는 방식이다.
나머지 50%는 무이자로 계약자가 6년 혹은 9년, 10년에 걸쳐 납부하면 된다.
전세 임대조건부 분양의 경우 전세기간을 최대 4년까지 살 수 있게 되며 분양 받지 않아도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
분양 신청은 SH공사 분양팀(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