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올 상가시장 판도에 영향을 줄 키워드로는 ‘실물 경기’ ‘베이비붐세대’ ‘신설 역세권’ ‘상가푸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가’ ‘선임대 상가’ ‘가격 할인 상가’ ‘신도시 상가’등을 꼽았다.
특히 분양시장과 관련해서 LH상가의 인기 지속 여부와 강남권 분양상가, 신도시 분양상가등의 활약을 관전포인트다.
올해 LH단지내상가의 공급일정은 설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식적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모처럼 새로운 공급물량을 선보이고 있는 강남상가에 대해 고정 수요의 러브콜 쇄도가 이어질 지도 최대 관심거리다.
최근 대우건설이 시공하는‘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상가분양이 본격화 되면서 주목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분양관계자는 “강남역 주변에서 신규 분양물건을 오랫동안 찾아 볼 수 없어서 였는지 견본주택 내방객이 늘어나는 추세다”며 “일부 호실은 이미 계약이 진행된 상태로 설 이후 고객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강남권과 인접한 강남 보금자리 상가에 대한 시장 수요 형성도 시장 분위기 견인에 한 몫 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