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부터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에 근거해 도로교통관련 신제품․신기술 개발업체에 자금 및 기술지원을 하고 있고 지난해까지 8개 업체를 선정해 3억7천만 원을 지원했다는 것이 도공의 설명이다.
이번에 개발되는 과제는 ‘작업차량장착용 충격흡수장치’ 등 4건으로 지난 5월 공모로 접수된 8건의 과제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계약업체들은 도로공사로부터 6천만 원 한도 내 연구개발비의 1/2과 도로공사 전문연구원들의 자문을 받게 된다.
도공관계자는 "이 같은 활동들은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품질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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