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143만㎡에 조성되는 수도권 보금자리주택지구인 구리갈매지구는 인구 9912가구 주택에 2만6516명이 거주하게 된다. B1블록은 최초 분양단지로 전용 74㎡형 281가구, 84㎡형 79가구 등 총 1075가구로 구성된다.
LH에 따르면 구리갈매지구는 구리시청에서 약 4㎞,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등 기간 교통망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경춘선 복합전철 계획 및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계획 등으로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는 교통 요지이다. 걸어서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고 북부간선도로 확장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구 내 유치원(1개), 초등학교(2개), 중학교(1개), 고등학교(1개)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강남권과 버금가는 강북의 교육 1번지 노원구가 인접해 있어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고구려대장간 마을이 인근에 위치했다.
3.3㎡당 분양가는 822만~914만원으로 별내신도시 등 주변지역 시세인 1100만원 보다 20% 이상 저렴하다. 총 분양가는 2억4000만~3억1000만원 선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3순위를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거나 LH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