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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최고가 아파트...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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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최고가 아파트...성수동 '갤러리아 포레'

▲한화'갤러리아포레'조감도이미지 확대보기
▲한화'갤러리아포레'조감도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올해 서울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10월 거래된 아파트 중 실거래 가격이 가장 높은 단지는 지난 9월 44억원에 팔린 '갤러리아 포레' 전용 241㎡다.

이 곳을 포함해 ▲5위(40억8000만원) 6(402000만원) 8(408000만원) 10(393000만원) 등 거래가 상위 10곳 중 5곳이 갤러리아 포레였다. 이 단지는 지난해에도 27154억원에 거래가 1위를 차지했다.

갤러리아 포레는 지난 20117월 준공된 초고급 주상복합으로 최고 452개동 171~27223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가 3.34390만원으로 분양 당시부터 높은 분양가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12442244가 각각 425000만원, 40억원에 거래돼 2위와 7위를 차지했다.

이어 강남구 청담동 마크힐스 1·2단지 192423000만원에 팔려 3위에,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195415000만원, 398000만원에 각각 거래돼 4위와 9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