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X공사는 27일 전북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최규성 국회의원·김완주 전북도지사·송하진 전주시장·임정엽 완주군수·윤석일 뉴시스전북취재본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전북혁신도시에 둥지를 LX공사의 신사옥은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준공됐고 태양광과 지열 에너지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이날 LX공사 김영표 사장은 "100년 동안 쌓아 온 기술력과 열정을 모두 쏟아 전주에서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공사의 르네상스, 전북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면서 "국토정보의 디지털화를 완성해 다양한 국토 공간정보를 창조하고, 나아가 국가공간정보산업을 진흥시키는 글로벌 공간정보의 메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김완주 전북지사는 축사에서 "오늘 개청식을 계기로 전북 혁신도시는 공간정보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게 됐다"면서 "대한지적공사를 비롯한 다른 이전공공기관들이 전북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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