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략기획부문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도배와 도장, 수납장 및 붙박이장 설치, 주방 싱크대 및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집안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각 센터에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선풍기, 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해 4월 서대문구와 사업 협약을 맺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또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한 급여만큼 회사가 돈을 기증하는 ‘사랑나눔 기금’을 조성해왔다. 이 제도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재원으로 80여개의 사랑나눔 봉사단이 그동안 자율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한편, 지난 2011년 18개 봉사팀으로 시작한 롯데건설 사랑나눔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는 물론 보일러 교체, 누수 보수 등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무료급식, 체험학습, 문화공연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