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국토정보 분야의 주체들이 모여 시너지 창출과 국토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주요인사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조병현 한국지적협회 박사는 “지적재조사는 일제잔재 청산과 국토정보 발전을 위해 완수해야 할 국가차원의 정책과제”라며 “국가는 안정적 예산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수행하고 LX공사는 책임지고 사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전담 수행기관 역할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 재조사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는 방안도 제기됐다.
김영표 사장은 “국토정보 발전의 초석이 될 지적재조사 활성화와 국토공간정보산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며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LX가 국토정보화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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