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200만 건설인을 대표하여 17개 건설관련단체 대표와 소속회원사 임직원 및 건설근로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 및 국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준법경영의 기반을 바로 세워 '공정한 룰 준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결의는, 건설산업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후진적 관행을 탈피하지 못해 정부와 국민들의 신뢰를 상실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인식하에 진행됐다.
이에 따라 그간의 불공정한 관행에 대해 자성하면서 과거의 비정상적인 관행을 일소하고 건설업계의 자정노력 및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대외에 천명하고자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