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LX공사, 전북혁신도시서 첫 창사기념식 개최

글로벌이코노믹

LX공사, 전북혁신도시서 첫 창사기념식 개최

▲LX공사임원과주요간부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앞줄왼쪽부터조만승광주전남본부장,양근우관리이사,한길동노조위원장,김태훈부사장,안종호사업이사,사재광미래사업본부장[사진제공=LX공사]이미지 확대보기
▲LX공사임원과주요간부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앞줄왼쪽부터조만승광주전남본부장,양근우관리이사,한길동노조위원장,김태훈부사장,안종호사업이사,사재광미래사업본부장[사진제공=LX공사]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가 37번째 생일을 전북혁신도시서 맞이했다.

LX공사는 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37주년 창사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LX공사 창사기념식은 전북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후 처음이자, 대한지적공사 이름으로 치르는 마지막 행사다. 지난해 11월 전북 전주·완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LX공사는 63일 공포된 공간정보관련 3개 법률에 따라 내년 64일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사명을 바꾼다.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간소하게 치러진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유공기관 및 직원 표창수여, 기념사, 기념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5개 본부와 118명의 직원에게 경영대상, 우수상, 공적상, 클린모범상이 수여됐다.
LX공사 김영표 사장은 기념사에서 공사는 지금 중대한 전환기에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가 열어 갈 미래의 청사진을 착실히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사장은 국민행복시대에 힘이 되는 착한 공공기관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능력과 힘이 있는 공공기관 공적기능이 강화 된 책임있는 공공기관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김 사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앞날에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임직원 개개인이 자기 발전의 노력을 배가하고, 국가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길을 모색해 국토정보를 꽃피울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