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대부분 조합원의 물량이고 일반분양물량은 적어 새로운 입주자는 선택의 폭이 좁을수 박에 없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물량 중 수요자가 선호하는 고층 로열층을 얻기는 조합원이 아니라면 힘든 상황이다.
최근 분양물량 중 일반분양물량이 절반 이상인 단지들이 등장, 이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새로 준공한 아파트를 배정받은 수요자는 추후 프리미엄 효과를 누릴수도 있다.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 2-1번지 한신1차 아파트 20동, 21동을 헐고 전용면적 59~84㎡, 총 310가구를 짓는 아크로리버파크2차를 오는 9월 경 분양한다.
이중 225가구(총 가구의 73%)가 일반분양분. 인근 아크로리버파크1차 1615가구와 함께 약 2000여가구의 대단지를 이룬다.
반포초중, 신반포중, 세화고, 세화여고 등의 학군이 좋고 서울지하철 9호선 신반포역 역세권에 3호선, 7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를 이용하기 쉽다.
롯데건설이 영등초구 당산동4가 23번지 당산4구역을 재개발 해 전용면적 84㎡, 총 198가구를 짓는 롯데캐슬을 오는 9월 경 분양한다. 이중 106가구(총 가구의 54%)가 일반분양분이다.
대림산업이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145-8번지 일원 영등포1-4구역을 재개발 해 전용면적 79~165㎡, 총 1031가구를 짓는 e편한세상을 오는 9월 경 분양한다. 이중 661가구(총 가구의 64%)가 일반분양분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역세권 단지로 롯데백화점, 이마트, 타임스퀘어, 영등포시장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국회대로를 통해 여의도는 물론 광화문, 시청 방면 차량이동이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