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대우건설은 전날 경영전략 워크숍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발표하고 지난해 경영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특히 지난해 재무건정성 확보에 주력, 부채비율을 247%로 낮춘 것처럼 올해도 재무건정성과 현금유동성 개선을 통해 부채비율을 더욱 낮추는 등 내실경영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해 저유가로 인한 해외시장 축소와 수주산업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어려움도 많았지만 대우건설은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재편과 대응을 통해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지난해 수주한 쿠웨이트 알주르 정유 플랜트, S-Oil RUC 프로젝트와 같은 양질의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기획, 금융, 기술이 융합된 건설 디벨로퍼로 나아가는 중대한 초석이 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