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재건축 강세 등으로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도 작년 말보다 3% 가까이 증가했다.
3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강남권 4개 구의 재건축 아파트 시가총액은 104조276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강남권 재건축 시가총액은 작년 말(98조6511억원)보다 5.7%(5조6256억원) 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강남 4구 전체 아파트의 시가총액은 300조원(303조5천743억원)을 넘어섰다.
한지은 기자 jb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