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일 열리는 조합 대의원회에서도 안건 통과를 하는 경우, 이후 HUG에 분양보증 재심의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이번 이사회를 통해 의결된 일반 분양가는 3.3㎡당 기준 평균 4178만원으로 책정하고, 일반 분양가의 1% 범위 내에서 조합장에게 조정 권한을 위임했다. 이 경우 디에이치 아너힐즈 일반 분양가는 HUG 분양가 가이드라인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내달 3일 개최되는 조합 대의원회 회의에서 안건이 가결되면, HUG 분양보증 재신청과 강남구청 분양승인 이후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지난 7월 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으나 HUG의 분양보증 거부로 그 동안 분양이 연기 됐다. 총 1320세대(전용 49~T148㎡) 중 단 69세대(전용 84~131㎡)만이 일반분양 물량이다. 모델하우스는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3층 'THE H Gallery’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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