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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KCC스위첸’, 일부 잔여세대 분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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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KCC스위첸’, 일부 잔여세대 분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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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세정 기자] 한국토지식탁은 1순위 당해 지역 청약 마감과 본 계약을 원활하게 진행한 양산 KCC스위첸은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29일 견본주택을 문을 열고 이달 초 청약 접수를 진행한 양산 KCC스위첸은 아파트 1순위 493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730명이 몰리면서 평균 7.57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다. 이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본 계약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양산 KCC스위첸은 단지 인근에 웅상농공단지, 덕계월라 일반산업단지, 양산덕계 일반산업단지 등과 같은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는 직주근접형주거단지로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또 지리적으로 부산과 울산 등 대도시 사이에 위치해 있고 7번 국도 사용이 편리해 부산정관신도시와 울산까지 차량이동 시 10~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7번 국도 우회도로 공사가 완료되면 더욱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이 갖춰질 전망이다.
양산 KCC스위첸은 지리적 이점 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이 단지는 쾌적한 주거지 조성을 위해 대부분의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창호형 환기 시스템과 통풍과 채광을 고려한 4베이 평면설계(일부 타입) 등을 적용했다.

또 지상주차를 최소화 하고 단지 곳곳에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했으며, 외부에는‘키즈&맘스 스테이션’을 조성해 입주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등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뿐만 아니라 해당 단지는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메가마트, 덕계종합시장 등 쇼핑 및 문화 시설과 함께 웅상출장소, 금융시설 등과 같은 생활편의 시설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 특권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지리적 이점과 편리한 교통망,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단지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며 “남은 잔여물량 소진에 대해서도 무리 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8층의 초고층 건물 5동 규모의 복합주거단지로, 75㎡(248세대), 84㎡(305세대) 아파트 총 553세대와 전용면적 23㎡(36실), 68㎡(36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박세정 기자 p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