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분당선 연장 개통을 통해 서울 강남역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가운데 신분당선의 연장이 화서역과 호매실지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광교,분당,강남 등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이 갖춰진다.
최근에는 인근 영통 삼섬 디지털시티 본사로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약 700여 명의 종사가가 이전을 마치며 인구 유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며 지역 상권발전에 대한 기대 심리도 수직 상승한 모양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신분당선 연장역인 호매실역(2019년 개통예정) 부근인 경기도 수원시 호매실지구 상1-4-5 필지에서 다인건설이 선보인 ‘다인 로얄팰리스호매실’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권선산업단지, R&D사이언스파크(오는 2019년 12월완공예정) 등 다양한 사업단지들이 가까운 인근에 자리하며 수원대, 성균관대 등 5개의 대학교가 인접해 있어 많은 잠재수요가 확보된 상태다.
특히 신규 상가의 경우 권리금 부담이 없이 향후 권리금도 기대 할 수 있으며 역세권입지와 사통팔달의 교통 입지로 지역 랜드마크로 여겨지는 경우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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