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스다오(石岛)와 지난(济南)에서 3일 동안 열린 관광설명회는 현지 관광 및 여행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 카페리 관광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행사에 참석한 중국 현지 여행사 관계자는 인천항 신 국제여객터미널 및 인천시 관광상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한중 카페리를 이용한 여행상품 개발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고 IPA는 밝혔다.
현재 인천항과 산둥성을 잇는 카페리는 위동훼리의 인천-웨이하이(New GoldenBridge2), 인천-칭다오(New GoldenBridge5), 화동훼리의 인천-스다오(화동명주8호), 한중훼리의 인천-옌타이 등 4개 노선이 있으며 이들 노선을 통해 연간 약 5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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