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편의 위해 그린카와 협약 맺고 입주민 전용으로 서비스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카쉐어링 서비스란 1대의 자동차를 여러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초단기 자동차 공유 서비스다. 이번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카쉐어링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카쉐어링 서비스업체인 그린카와 협약을 맺고 진행된다.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카쉐어링은 단지 내 그린주차존을 설치하고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해 24시간 언제든지 필요할 때 대여 및 이용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차량 대여는 최소 30분 단위 시간에서 최대 4일까지 원하는 만큼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모바일웹/스마트폰으로 예약을 진행하면 단지 내 그린주차존에서 차량을 인수해 사용할 수 있다. 필요 시에는 차량 내 비치된 주유카드로 주유할 수 있으며 사용 완료 후 그린주차존(단지 외 그린주차존도 가능)으로 반납하면 자동 결제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신도시가 아직 신도시 초기 단계이다 보니 교통편이 부족하기에 더욱 편리하게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카쉐어링 서비스를 계획하게 되었다”며 “이는 기존 렌터카와는 달리 단기 시간도 대여가 가능해 인근의 마트, 백화점 등의 편의시설을 잠깐 이용할 때도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이를 통해 입주민의 교통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양주신도시 최초 민간분양 아파트로 A9블록에 입지했으며 총 1862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이는 양주신도시 최대 규모며 전 세대는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58㎡형이다.
단지는 이외에도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23일부터는 아이들의 통학버스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용도의 셔틀버스 무료 운행할 예정이며 단지 내 대형 커뮤니티시설인 Uz(유즈)센터 내 휘트니스클럽과 골프클럽, GX룸 등도 입주민을 위해 선 운영할 예정이다.
최영록 기자 manddi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