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전력은 28일 조환익 사장이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경영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업경영대상은 한국기업경영학회가 2001년부터 매년 경영혁신을 통해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경영자 1~2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기업경영학회는 조 사장이 2012년 취임 후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에 대응해 경영혁신을 추진한 점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으로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조 사장은 이날 “기업경영대상은 한전이 고품질·고효율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노력하라는 기대와 응원의 뜻으로 생각한다”며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융복합 신산업 등으로 사업모델을 다각화해 신에너지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