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VIMAF에는 엔진과 건설기계를 비롯해 금속 가공 및 공작기계, 모션 콘트롤, 플랜트 기자재, 산업기계 등 각종 분야에서 총 219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The power to move Vietnam(베트남을 움직이는 힘)'을 주제로 엔진과 건설기계 제품을 선보인다. 엔진 신제품 DX12와 DX22를 포함해 차량∙선박∙발전기용 엔진 8종, 베트남 주력 굴삭기 제품인 DX225LCA, DX140W 2개 기종과 메인펌프, 부속장치 등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7월 버스용 엔진을 공급하며 현지 엔진 시장에 본격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웅 기자 yjwdigita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