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가나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유니패스가 싱글 윈도우 통해 가나 정부에 세관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수수료는 0.75%로 확정됐다.
관련 업계의 따르면 유니패스가 가나정부와 계약된 수수료는 기존 공급 업체인 웨스트 블루와 GCNet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나 정부의 해외 파트너인 웨스트 블루는 현재 0.28%을 GCNet은 0.4 %의 수익을 각각 올렸다.
이에 가나 현지 일각에서는 단일 윈도우를 설치시 기존 플랫폼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종이 없는 창구 프로그램에 따른 이익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