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209명 선발… 학기당 100만 원 지급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인근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4억1800만 원을 한국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의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서울 양천, 경기 부천, 인천 계양 등 김포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 209명을 선발해 학기당 100만 원을 지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기부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328명에게 10억5000만 원을 지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